나이키 베이퍼맥스 쿠팡 짝퉁 분노하다

나이키 베이퍼맥스 쿠팡 짝퉁 분노하다


나이키 베이퍼맥스가 발도 편하고 디자인도 예쁘다는 말을듣고 폭풍검색하기 그러다가 가격대가 매우 착한 나이키 베이퍼맥스를 발견했다. 쿠팡에서 팔길래 무슨 특판인지 알고 그냥 주문을 해버렸는데, 구매후 짝퉁이란것을 알게 되었다.




쿠팡 나이키 베이퍼맥스 짝퉁


내가 화가나는것은 나이키 정품이냐고 물었는데, 자신들은 정품만을 판매한다고 해놓고, 나의 질문말고도 많은 사람들이 이가격 너무 싼데 정품이냐고 물으면, 특판으로 인해 소비하는 제품이라고 한국말을 자연스럽지 않게 구사하는 사람이 글을 남긴것 같다. 꼭 기계가 답변하듯이.



아무튼 정품이란다 20만원짜리가 최저가로 살려고해도 특판아니면 16만원대가 가장 저렴하던데, 6-7만원 왠떡인가 싶어 무언가에 홀린것처럼 구입하게 되었다. 가격은 4만얼만데 택배비가 2만원이고, 반품시 반품비용 3만원인가 한다고 나와있네요.


자 그럼 내가 이제품을 왜 짝퉁이라고 하는지 아래 나이키 베이퍼맥스 레드제품을 사진으로 보여드리겠습니다. 쿠팡에서는 왜 이런제품을 다 받아주고 하는지 이해할수가 없네요.



▣ 쿠팡 짝퉁 나이키 베이퍼맥스 사진





이렇게 봐서는 모르겠다구요. 그럼 요것만 봐도 이해가 갈겁니다. 정품 제품의 깔창과, 쿠팡 짝퉁의 깔창의 차이만 봐도 알건데, 해당 제품은 깔창이 나와 있지 않았네요.





정품제품 깔창입니다. 붉은색에 예쁘게 적혀있지요. 그럼 아래 쿠팡 짝퉁 나이키 베이퍼맥스를 보시죠.




그냥 듣보잡 깔창에 물건이와서 여기저기 만져보니, 딱 만지는순간 짝퉁이구나 단번에 알아차릴수 있습니다. 중요한건 한개만 시킨게 아니라 2개를 시켰다는것에 좌절합니다. 저는 코로나 때문에 물품이 안팔려서 특판하는지 알았네요. 다시는 나이키 신발은 인터넷으로 사지 않을겁니다.






여러분 쿠팡에서 싸다고 나이키 베이퍼맥스 주문하는 우를 범하지 마세요. 물론 짝퉁인거 알고 사면 어쩔수가 없지만, 6만원 이상 주고 살빠엔 2-3만원 더주고 나이키 에어맥스 시리즈 저렴이를 구입하는게 훨씬더 이득인거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쿠팡은 이러한 짝퉁제품들을 판매를 하지 못하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물건을 잘알아보지못하고 구매한 소비자가 잘못이지만, 정품이냐고 물었는데 정품이다 라는 답변을 주는것을 어찌 안믿을수 있을까요? 판매자의 사상이 매우 불순하다 생각이 드네요.  이상으로 나이키 베이퍼맥스 쿠팡 짝퉁 분노하다 포스팅을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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