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식하면 주변사람 건강을 해친다

무식하면 주변사람 건강을 해친다


오늘 키워드 제목이 강하죠. 그러나 한번쯤 생각해볼 과제입니다. 무식하면 당신의 건강뿐만 아니라 주변사람들의 건강까지 해친다 개인적 의견은 그렇습니다. 아래 왜 무식한 사람이 주변사람의 건강을 해치는지 간략하게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무식한 사람은 뻔뻔하다


무식이란 단어를 쓰고, 비난하자고 하는것이 아닙니다. 한번쯤 생각해보자는 의미에서 이야기 하는것이니 너무 깊게 생각은 하지말고, 한번쯤 그런가 라고 생각해 봤으면 좋겠습니다.





주변에 보면 뻔뻔한 사람들이 정말 많습니다. 하지만 그 뻔뻔함은 어쩌면 몰라서 나오는 무지 일수가 있습니다. 즉 진짜 몰라서 자신이 잘못한것을 모르고 있으니 그렇게 당당하게 뻔뻔 할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여우같고, 머리굴려 나쁜 짓을 하는 사람은 자신이 잘못하고 있다는것을 인지해서, 수그러 듭니다. 허나 무지한 사람은 더 큰소리를 치죠. - 무식해서 그렇습니다. -






누군가는 좋은말로 기질, 성향이라고 이야기하는데, 저는 아니라고 봅니다. 남에대한 배려가 적고 무식해서 그런거라 생각을 합니다. 이러한 사람들도 여러 부류가 있습니다. 보통 남성분들은 무대포 무식으로 똘똘 뭉쳐 나의길을 간다 우직하니 가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러나 여성분들중 남의눈을 의식해서 정말 남이볼땐 천사인데, 자신에 대해 아는 가족 및 가까운사람들에게는 자신의 잣대로 말도 안되는 소리와, 가족들을 통제하죠. 이러한 사람들의 가장큰 특징은 바로 자신에게는 "관대" 하다는 것입니다.



본인은 죽었다 깨어나도 자신이 그런스타일인지 모릅니다. 이런분들은 빨리 깨어나셔야 됩니다. 누군가를 잃고나서야 후회하는 스타일 들이죠. 사람은 변화합니다. 변화하지 않고 태만해지면 그만한 댓가를 지불하고 그사람을 변화하게 합니다. 그댓가가 크게 다가오지 않게 스스로 노력해야 합니다.








무식한사람이 가족중에 있으면 건강을 해친다.


무지한 사람들 특징중 개인적 의견이지만, 끊는걸 못합니다. 습관적으로 하는 운동 이런건 부지런 할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는건 하는데, 끝맺음을 할줄 모릅니다. 즉 술이나 담배 말만 안한다 끊는다 이야기하지 결국 못끊습니다. 그들의 특징이니간요.



그리고 절대 스스로 무언가를 못합니다. 티를 내야합니다. 즉 쪼금 뭐해주고나면 생생을 엄청 냅니다. 그사람에게 도움을 안받고 말지, 사사건건 생생이 넘처날겁니다. 즉 그만큼 생각도 짧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스스로 책임지고 끝까지 무언가를 진행해본적이 잘없습니다. 옆에사람에게 의지하고 무엇하나 하면 스스로 하는게 아니라 하나부터 열가지 다 물어보고 진행하죠. 그런데 앞서 말했듯이 자신이 무언가를 해주면, 그렇게 자랑하고 싶은 속좁은 마음을 가졌습니다.



미안하다 말은 잘하지만, 절대 고쳐지지 않는 사람, 나는 원래그래 나는 안고쳐져 그래서왜?, 즉 자신은 절대 안고쳐지니 다른사람이 바뀌라고 이야기하는 뻔뻔한사람 당신의 정신건강을 헤칠겁니다.






결론


한번쯤 자신을 생각해봐야 합니다. 무지한 사람과 함께 사는 가족은 수명이 짧아질것입니다. 스트레스로 인해, 그들의 폭언을 받아들여줘야 하고 자신의 의견은 말하기도 전에 묵살될것이니간요. 악어의 눈물을 잘캐치해야 합니다. 늘 미안하다 내가 잘못했다 말뿐일겁니다. 자신에게 관대한 그들은 사랑스러운 나의 가족이지만, 당신의 생명을 갈가먹고 있는 원흉일수도 있으니간요.



왜이런 이야기를 하는지 아시나요? 자기자신을 잘 보시길 바래요. 집에서 당신이 가족들에게 어떤 짓을 하고 있는지, 가장으로써, 엄마로써, 아빠로써, 자기말만 하고 있는 무식한 사람이 아닌지. 그러나 그런 무식한 말은 모두 사랑일겁니다. 자기 자신의 관점에서 말이죠.



사랑은 자신의 관점이 아닙니다. 내가족들의 관점에서 시작해야 합니다. 무지한 사람이 되지마세요. 자기말만 하면서, 화내서 미안하다 말하지 마세요. 자신은 술.담배 못끊으면서 가족들에게 그거 못한다고 잔소리하지마세요. 하나만 생각하세요. 당신의 그런 무지한 생각이 당신 주변 사랑하는 사람들의 생명을 갈가먹고 있다는것. 제가 하고싶은 말은 사실 이말이 였습니다.







자기 자신을 바라보기


  • 남에게는 까다롭고 자신에게 는 관대하지 않은가

  • 아직도 흡연을 하며 가족들을 대하는가

  • 스스로 나는 무식하니간 니가 참아 그러는가

  • 남에말은 잘들어주면서 가족말은 듣기를 거부하는가

  • 짜증을 내는 당신을 발견했는가

  • 모두 내잘못아닌 상대방 잘못인가

  • 생색은 기본인 당신



본인만 모를뿐입니다. 왜냐 이미 모든 책임을 남에게만 전가하는 당신이니간요. 그게 그들을 위한다 생각하는 무지함이 그들의 생명을 갈가 먹으며, 행복한 가정을 들어오기 싫은 지옥같은 집으로 만듭니다. 적어도 우리 어머니, 아버지 그러시면 안됩니다. 자기자신을 한번 제대로 바라보는 계기가 되었음하며, 이상으로 무식하면 주변사람 건강을 해친다. 포스팅을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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