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폐업 실직 힘든 세상살이

코로나 폐업 실직 힘든 세상살이


오늘은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고싶어 코로나로 인한 자영업자 폐업, 회사원들의 실직에 대한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저 또한 하루하루 월용직을 하고 있으면서, 이번 코로나 사태가 장기화되고, 기업의 실적이 부진해지면서 현 자리도 위 태위태 하네요. 답답한 마음에 글을 이어나가 봅니다.

 

 

코로나 폐업 실직

코로나 폐업

 

직장인들 보다 먼저 직격탄을 맞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자영업을 하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그들 중 많은 사람들이 회사 명예퇴직으로 나오신 분들입니다. 퇴직금 모두 모아 장사를 하신 분들은 지금 너무나도 힘들거라 생각합니다.

 

 

주위를 둘러보니 폐업하는 곳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생각을 해봐도 현재 자영업 하시는 분들은 정말 힘든 하루하루 보내고 계실 거라 생각이 드네요. 견디다 보면 좋아지겠지, 그렇게 하루하루 견디고 있는데 이놈의 코로나는 줄어들 기미가 안 보이네요.

 

 

또한 특정단체를 보면서, 이럴 때 좀 안하면 안되나, 장사하는 하루 하루 매상도 포기하고 최소화로 하고 있는데, 그런 단체는 그들 보기에 미안하지도 않은지 매번 사회적 문제를 불러 일으키고 있는것에 화가 나기도 합니다. 물론 100% 그들의 잘못이 아닌줄도 알지만, 원망이 드는건 어쩔수 없나 봅니다.

 

 

 

코로나 폐업

코로나 실직

 

아직까지는 그래도 코로나로 실직한 사람들이 눈에 띄게 많이 보이지 않지만, 조만간 대규모 구조조정이 불가피해 보이네요. 특정 이익을 내고 있는 회사들을 제외한 일반적인 회사들은 경기 침체로 인하여,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그여파로 알게 모르게 구조조정을 실시하는 회사들도 눈에 보이기 시작합니다.

 

 

지금 나오면 할수있는게 없는데, 장사를 할수도 없고, 몸으로 때워야 하는 일도 경쟁이 치열하고, 참 지금 이상황의 직장인들은 머리가 아플거라 생각합니다. 저 또한 매우 머리가 아프고, 회사는 회사대로 이익이 나지 않음에 특단을 내려야 하는 상황이 코앞이라 느껴집니다.

 

 

 

아파트 가격 급등

 

▣ 이러한 상황에 부동산 가격은

 

이러한 상황에 부동산 가격은 하늘 높은줄 모르고 올라가네요. 그냥 올라가는게 아니라 하늘을 뚫을 추세로 뻗어나가는데, 과연 일반 서민들의 마음은 얼마나 더 추워질까요.

 

 

하루 자고 일어나니, 집값이 5천 1억씩 올라갑니다. 저번달보다 1억이 더 올랐네요. 다행히도 집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안도의 한숨을 쉬고 있습니다. 집이 없는 사람들은 과연 어떤 생각을 가지고 살고 있을까요?

 

 

집값 잡는다 더니, 그리고 집한채 있는 사람들도 좋아할 일은 아닙니다. 집값이 너무 올라 세금은, 기존에 40만원내면 되었는데 얼마더 오르려나, 안그래도 빡빡한 삶 허리띠를 더 졸라 메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어쩔수 없이 살아야 하는데 세금만 더 내야하는 꼴, 다른곳 이사 가고자 하니 다른곳은 더올랐네, 결국 세금만 더오르는 황당한 사건이 되어 버렸습니다.

 

 

 

빈익빈 부익부

 

▣ 미래는 빈익빈 부익부

 

말그대로 미래의 삶은 없는사람은 더 살기 힘들고, 가진사람은 더 가질수 뿐이 없는 세상이 다가 오나봅니다. 회사에서 열심히 일해봐야 결국 어느순간 필요없으면 명퇴해야하는데, 이런곳에 들어가려고 그렇게 열심히 공부하고 경쟁을 했나봅니다.

 

 

지금이라도 내길을 걸어가야할지, 스스로 할수있는게 무엇일지 고민이 정말 되는 하루 입니다. 지금 직장 다니시는분들 혼자서 돈버는 방법을 알고 있으신가요? 나중에 필요없으면 회사는 나가라고 할텐데, 그에대한 대응은 하고 계시는지요. 결국 인생은 정규직이 아닌 비정규직이 정답인가 봅니다.

 

 

"처음부터 인생은 비정규직이란것을 인지하고 준비하고 살아야 겠습니다."

 

 

가진사람과 가지지 못한 사람의 차이는, 내 능력을 나를 위해 사용해야 하는데, 내능력을 남을위해 사용하니 더 가난해 지는 경우가 생기는것 같네요. 자영업 하시는 분들도 힘들고, 회사다니시는 분들도 위태 위태해서 힘들고 무엇하나 세상살이 살아가는게 쉽지가 않네요.

 

 

 

코로나로 변화하는 세상

 

이글을 보고 있는 분들이 젊은 분들이라면, 한번 잘 생각해 보세요. 누굴위해 살것인지, 결국 인생은 비정규직인데, 그에대한 대응은 준비하고 있는지 스스로에게 물어보세요. 이시대를 살고있는 가장중 한명으로써, 참 세상살이가 쉽지 않고 재미가 없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열심히 살아야 겠지요. 가장이란 그런 막중한 임무를 해결해야하는 마스터 이니간요. 욕심을 버리면 행복해진다고 하는데, 가정 하나 건사하고 아이들과 오손도손 살아가는게 그렇게도 큰 욕심입니까? 그저 한번 물어보고 싶네요. 코로나로 인하여 향후 삶이 많은 변화가 오지 싶은데 그 변화에서 모두다 잘 이겨내시고 건승하시기를 바래봅니다. 이상으로 코로나 폐업 실직 힘든 세상살이 포스팅을 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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