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도사 아름다운 큰나무를 기억해

통도사 아름다운 큰나무를 기억해


통도사에는 여러 암들이있다.
지금은 기억도 안나지만
그 여러암좌중 한곳에는

위와같은 어마어마하게 큰나무가
있다. 동화속에서나 볼수있는
그런나무 말이다.

통도사의 기운을 많이
받아올려고 나무에손을대고
소원을 빌었던 순수했던 시절


그시절이 그립다.

시간은 저만치 흘러갔는데
나의마음은 늘 그자리에 서있다.

통도사의 어느암좌
시간의 흐름속에서
그당시 나의 모습은
그자리 그대로 나의
기억에 남아 있음을
내시간에 말해본다.



이 글을 공유하기

댓글

Designed by JB FACTORY